border=0> 시즐에서의 먹거리.. 이거는 90원---
border=0> 좋다...ㅋㅋㅋ
border=0> 짝퉁 마티즈와 함께....
border=0> 마티즈 짝퉁....
border=0> 중국에서의 마지막 식사...
border=0> 첫날 만났던 유치원 선생... 26이라고 하더군요... 점심을 산다고 간 곳이 중국 음식점..
border=0> 우리나이를 맞춰 보라고 했더니 성철이는 27 저는 24 정도 되 보인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넘 좋아서.... 중국에서
살아야 겠어요... ^^
border=0> 중국 요리 .... 신경써서 주문했는데 전혀 입에 맞지 않더군요.... 탕수육하고 돼지고기 조금만 먹고... 기권
했어요..
border=0> 집에 오자 마자 라면으로 속을 풀었습니다. 기름끼 장난 아님... 이 사진이 여행중에 처음 먹어본 중국 음식이였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