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에 민둥산 지킴이와 같이 라이딩했습니다. 같이 해서 그런지 자꾸 터지던 프론트턴도 잘 안터지고 나름 전보다 나은 자세가 나오더라구요^^ 올해는 익스를 알고 있는 스키어 보더들이 많아진것 같아요, 헤라3에서 내려오다 보니 리프트에서 환호성과 엄지를 치켜세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나름 기분이 좋았다는... 그러다 헤라3에서 슈퍼맨이 되기도 했지만ㅋㅋ. 프론트에의 엣지터짐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었고 백턴 시 날리는 팔도 조신하게 모아 봤습니다. 나름 성과가 있었던 하이원 일정이었습니다. 또한 민둥산 지킴이와 함께한 라이딩과 소주 한잔의 추억이 있어 더더욱 좋은 일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