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풀칠하느라 미친듯이 즐기던 여가생활을 잊고 있었네요 ㅋㅋ
본가에 고이 모셔두고 있던 도끼를 집으로 어제 가져오면서 만감이 교차하데요.
아 이놈하고 언제 같이 놀 수 있으려나 ㅜㅜ
간만에 왔더니 좋은 소식이 많네요 결혼하신 분들도 많고
시즌방도 아예 구입을 하셨고.. 올 겨울에는 우째 놀 수 있으려나 ㅎㅎ
빡시게 놀라면 빡시게 벌어야 하는데 맘대로 안되네용
울산에 계신 환형님도 가끔이라도 안부 전화 드려야 하는데 이놈의 정신이
오전엔 아 오후에 전화해야지 오후엔 아 퇴근해서 전화해야지 퇴근하면 지우개 발동
이제는 눕고싶다! 가 아니고 보드타고 싶다!가 소원이 되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고 올 겨울에 부대끼며 놀 수 있길 빌어봅니다 ㅎ
ps. 연수형.. 형 문자 씹은게 아니고 그날이 이사하는 날이었는데 정신이없어서 다음에 연락해야지 한게 지금까지 계속 머리속에서 무한 지우개 발동이네요 ㅎㅎㅎ 지금 와서 답장하긴 뻘줌해서 여기다 끄적거립니당. ㅎㅎㅎㅎ 죄송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