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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472   글쓴이: 이창활   조회: 1663   날짜: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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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어이쿠.. 백만년만에 온듯

입에 풀칠하느라  미친듯이 즐기던 여가생활을 잊고 있었네요 ㅋㅋ


 


본가에 고이 모셔두고 있던 도끼를 집으로 어제 가져오면서 만감이 교차하데요.


 


아 이놈하고 언제 같이 놀 수 있으려나 ㅜㅜ


 


간만에 왔더니 좋은 소식이 많네요 결혼하신 분들도 많고


 


시즌방도 아예 구입을 하셨고.. 올 겨울에는 우째 놀 수 있으려나 ㅎㅎ


 


빡시게 놀라면 빡시게 벌어야 하는데 맘대로 안되네용


 


울산에 계신 환형님도 가끔이라도 안부 전화 드려야 하는데 이놈의 정신이


 


오전엔 아 오후에 전화해야지 오후엔 아 퇴근해서 전화해야지 퇴근하면 지우개 발동


 


이제는 눕고싶다! 가 아니고 보드타고 싶다!가 소원이 되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고 올 겨울에 부대끼며 놀 수 있길 빌어봅니다 ㅎ


 


ps. 연수형.. 형 문자 씹은게 아니고 그날이 이사하는 날이었는데 정신이없어서 다음에 연락해야지 한게 지금까지 계속 머리속에서 무한 지우개 발동이네요 ㅎㅎㅎ 지금 와서 답장하긴 뻘줌해서 여기다 끄적거립니당. ㅎㅎㅎㅎ 죄송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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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ka
  • 11.06.07 11:47[122.129.241.64]
    : 창활형 이제 환형님 일산으로 올라 가셨어요 ^^
  • 김환
  • 11.06.08 09:06[124.50.17.173]
    : 비시즌동안 열심히 벌고 시즌때는 한 번 씩 누워줘야지. 참, 나 이사한다. 일산으로. 수도권입성!ㅎㅎ
  • 이창활
  • 11.06.08 11:57[175.200.81.53]
    : 뷁! 일산이면 머 스키장갈때는 울산에서 가는거랑 별반 차이도 없겠네요. 근데 사람들하곤 자주 만날 수 있겠네요 ㅎㅎㅎ 이사 잘하세요
  • 본~
  • 11.06.09 21:49[121.158.169.41]
    : 그래도 창활이가 부럽군하~~~~ㅋㅋ
  • HoKDTuTCQJ
  • 11.09.11 19:04[186.209.104.139]
    : A bit surprised it seems to simple and yet uef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