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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668   글쓴이: 익스프리   조회: 509   날짜: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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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지산이 새해 첫날부터 감동을 주네요..

새해와 더불어 때마침 함께한 한파로
지산의  미친듯한 분노의 제설이 36시간 풀가동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설질은 강원도권 스키장을 능가했습니다..
새벽타임에 그 뽀도독한 소리를 들으면서 땡보딩을 할때는 마치...
뽕이라도 맞은마냥 미친듯이 탔네요...
오늘 설질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볼살이 넘 따가왔어요... 누가 얼굴에다 모래를 사정없이
내던지는 아픔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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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썽
  • 08.01.02 00:43[124.57.153.39]
    : 지산만세~~~
  • 현주
  • 08.01.02 00:54[220.74.1.228]
    : 휘팍은... 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추위인데도 설질은 개판이라는 ㅡ,.ㅡ;; 이것들이 하이원멀어서 사람들이 휘팍그나마 좀오니까 걱정을 안하는지...내년에는 하이원으로 가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