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하 24도의 강추위속에서 추가제설이 이루어졌더군요
아침에 땡하자마자 디지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디지에 가보니 군데 군데 아이스가 좀 있긴하지만 완전 얼음은 아니고 뿌린눈이 딱딱하게 굳어서
엣지가 안먹더라구요
또 한쪽에서는 기문꽂아놓구 한 20명이서 슬라롬 연습하고있구
그옆쪽에서 우리는 눕고있고 ㅋㅋ
두시간정도? 디지에서 타다가 모글로 넘어왔는데
날씨가 겁나 춥다보니 (아침온도 영하 20도에서 시작....)
슬로프가 금새 안망가지더라구요 그래서 방금전 2시까지 타고 내려와서
점심 준비 중입니다.
점심먹고 좀 쉬다가 6시땡보딩 올라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