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주변에 보니까 재미있는 것들이 있더군요.
제일 기억에 남는것.
쥐덫을 걸어놓은것을 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그안에 2MB 사진이 들어있더군요.
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국민은 21세기 선두를 달리고자 하는데 정치하시는 분들은 아직도 20세기 향수에 빠져서 지내는 것 같네요.
이제 그만 쥐덫에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쥐구멍에 해 뜰날이 오기는 오나요?
구멍속에만 있으면 빛을 볼수가 없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힘좀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