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더운 여름날 사자와 거북이가 달리기 시합을 하게 되었는데
거북이의 무거운 등껍질을 본 사자가
"야 나랑 달리기하는데 무거운 가방좀 내려놓구해라!"
거북이는 들은척 만척이었다
"야! 가방 보기만해도 답답하니까 좀 내려놓으라고!!"
그러자 거북이왈
"야이 미친년아! 니 머리나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