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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59 글쓴이:
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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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2 날짜: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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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k |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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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요즘 인터넷 tv뉴스 보기가 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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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계속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가는데....
정부와.. 일부 좀 안다고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옛날 방식으로 이 시대를 끌로 갈려고합니다.
국민들이 무슨 조선시대 사람인지 알고있는지 대충 속이고 대충 넘어가고...
인터넷 탄압이라니... 어느 세상에 사는 사람인지...
어디서 생각해 낸건지...
매일 tv에 나와 정부가 잘했으니 멍청한 국민들은 제발 말좀 들어라 하는 소리..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언제나 제대로된 정치인이 나올수 있을지...
(요즘같아서는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말고 5년 그냥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소고기 장관고시 발표, 공기업 민영화 한다 안한다 매일같이 거짓말에 등등...
이야기 하지 않아도 너무 많아서 그저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 내가 사는곳이 대한민국이고 지금이 21세기 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고시관련 서명문제....
집파는 사람이 돈도 안받고 먼저 등기 이전해 주는 거랑 뭐가 틀려...
이게 제정신으로 하는 일이야.. 대한민국이 이렇게 한심한 나라였어.
완전 바보 아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는거야... 국가간에 서명도 안하고 먼저 고시하고.. 나중에 서명한다고... 열받아서 미쳐 버리겠다..
이런걸 협상이라고 하고 온거야.. 아 진짜 돌아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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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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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17:53[210.91.5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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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강기갑의원이 한마디했죠. "이명박 나와, 미국가서 대통령 해" 이건 그래도 미국 대통령하라니 조금 낫다. "미국 공무원 과장이나 하는짓을 하냐?, 미국축산업계 이익내주는 직원이냐?" 귀신은 뭐하나 몰라? 안잡아 가구..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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