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x게시판 > ex잡담하기
 

  no.1106   글쓴이: 뒤뚱판다   조회: 848   날짜:2009-09-23  
● link http://
● 제목  여전히 장갑에 대한 고민.

06-07시즌에 강매당한 장갑을 08-09시즌에 매우감사 모드로 바뀌어서


진짜진짜 그 장갑만한 장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날림형님은 보셔서 알겠지만 시즌 막바지에 녹색테이프와 반창고로 덕지덕지 모드로 변신했다가 그 이후에 결국은 오른쪽 장갑이 사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이제 그 장갑은 더이상 없다고 ㅠㅠ.....


 


질긴 장갑하나 구해야 하는데.. 별거 다 뒤졌습니다.


모터사이클용 가죽장갑 튼튼한거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다봤는데..


가격이 너무 높아서 부담이 되거나..


아니면 정말 튼튼하지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나 입니다.


 


 


정말 적당한 장갑이 있다면.


 


그 장갑을 구입후 에폭시를 바르고 그 위에 적절히 잘 녹인 피텍스를 열라게


발라서 사용을 해야 하는건지.. 아님은 지금 테크 한장이 집에서 목적없이 굴러다니는데


그 하판을 띠어내어서 뭔가 적절히 가공을 해야 하는지..


 


 


뭔가 정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ㅠㅠ


[윗글][아래글]

  • 대화니다[김대환]
  • 09.09.23 14:42[121.138.137.65]
    : 영스타운장갑을 미국에서 구매할 수는 있는데 운송비까지하면 하나에 거의 7만원 이상 되는 가격이라 누구 미국에서 들어오는 사람 있으면 부탁이라도 해보시는게~ ㅋ
  • 도우너
  • 09.09.23 23:46[125.176.113.134]
    : 대환스~ 나 장갑하나 찜해놨음... 잊은건 아니겠지? ㅡ..ㅡ;
  • 대화니다[김대환]
  • 09.09.24 11:49[121.138.137.65]
    : 엥??? 무슨소리~?? 금시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