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하이원에서 마지막날 안전바 올리던 중에 부츠가 바인딩과 분리되었습니다.
리쉬코드덕에 스워드는 살았으나 정말 아찔했습니다.
리쉬코드없었으면...도끼살뻔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