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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309   글쓴이: 노튼경-허준   조회: 1030   날짜: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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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버지 입원하셔서 강릉에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여러분들 하고 같이 어울리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갑작스레 아버지께서


입원하셔서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벌써 일주일이 넘었군요.


 


혹시 교회 다니시는 분들 기도좀 해주세요.


 


짧게나마 소식 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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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환
  • 10.09.03 22:08[112.144.148.157]
    : 많은생각으로심란하겠지만, 미소띤밝은얼글과좋은생각을해보와요, 작지만쾌유를기원한다쭌...
  • 대화니다[김대환]
  • 10.09.04 04:34[58.140.143.238]
    : 빠른 쾌유 하시길 바랍니다..
  • bj
  • 10.09.04 06:42[117.123.147.117]
    : 걱정이 많겠구나....
  • 현주
  • 10.09.04 08:31[222.99.222.9]
    : 아버님의 병환이 얼른 나으시길... 형님도 힘내세요!!
  • 흑~
  • 10.09.04 08:52[222.99.222.9]
    : 빠른 쾌유를 빌께요~~^^
  • 상경
  • 10.09.04 09:14[121.129.16.227]
    : 걱정이 많겠다... 언능 쾌차하시길~~~
  • 형규
  • 10.09.04 18:30[211.196.111.144]
    : 에휴 그런일이.. 얼른 쾌차하시길...
  • kika
  • 10.09.04 18:36[112.148.48.6]
    : 형님 힘내시구요~ 아버님 빠른쾌유 빕니다.
  • 일썽
  • 10.09.04 19:55[125.146.230.30]
    : 기도할께요.
  • 라이더/성철
  • 10.09.04 20:11[59.14.87.173]
    : 분명 쾌차하실것임~~~
  • 어텍
  • 10.09.04 22:22[222.114.52.188]
    : 이렇게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고 계시니 분명 완쾌 하실꺼에요~
  • 본~
  • 10.09.05 19:47[211.196.111.144]
    : 좋아지실꺼라 믿어~ 당신이 고생하시게~!친구~
  • 호떡집불구경
  • 10.09.05 21:27[180.71.236.160]
    : 아버님 빠른쾌유 하실겁니다 기도 할께요
  • 무당
  • 10.09.05 22:36[124.56.145.2]
    : 기도 드리겠습니다...분명 일어나실겁니다...
  • 바람처럼...
  • 10.09.09 18:47[121.161.186.147]
    :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