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반장님께 엇그제 전화인사 드린 신병아리 입니다. 충!성!ㅋ
청소반장님과 선배님들의 주옥같은 글, 동영상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읽을것, 볼것, 다보면서 인사한번 안드린것 죄송합니다.
저는 옥시겐 185로 연습하다가 올해 도끼로바꾸고나서
드디어 로테이셔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도끼가 슬로프를 절단낼듯 베어버리더란 말이죠ㅋ
무협지형식으로 표현하자면 음....
초보검객이 전설속 검을 받고, 검강의 단계에 오른기분이랄까요 ㅎㅎ
아직 잘 못다루지만 도끼는 정말 멋져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한이불 덥고 잘겁니다 하하하 ^0^)
여건이 안되서 아직 인사 못드렸지만
조만간 꼭 찾아뵙겠습니다.
늦었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