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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38   글쓴이: 반장   조회: 327   날짜: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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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이라는 이야기

- 펌 -



오래된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과거 현재 미래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선문답이라고 해야하다 우문에 우문을 답하는 것이 라고 해야되나.



사람이 태어나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야 하는 많은 물음표 중에 하나일까 ?







당신은 내일을 위해 살고있나요.



아니면 오늘을 위해 살고있나요.



내일을 위해 살고있는 당신은 오늘을 희생시켜 내일을 준비하나요 ?



그럼 내일이 되면 또 다른 내일을 위해 내일을 또 희생해야 되나요 ?







당신에게 과거는 지나간 날인가요?



오늘의 당신은 과거로 부터 시작되지 않았나요.



그럼 오늘은 과거의 연장선에 있는 한 시점이겠군요.



그럼 당신은 아직도 과거와 연결되어있고 언제 까지나 추억에 힘들어 하고 추억에 기뻐하겠군요.



그럼 현재는 당신에게 무었일까요.



쌓여지는 과거들의 결과물 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럼 나는 무었일까요.



현재에 존재하며 과거로 부터 자유롭지못하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그런 존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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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 - 전투보더
  • 07.04.25 21:04[210.205.140.212]
    : 아미타불 ....
  • 그린로즈
  • 07.07.24 14:13[211.41.202.92]
    : 그럼 현제는 당신에게 무엇일까? 과거의 묶음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바보의 삶 이라고 나 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