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쉬 친한형님이랑 프리를 타다가 동원형님과 쑨누님을 뵜습니다.
친한형님의 급격한 체력저하로 라이딩이 불가능해지면서 익스에 동참하고파서
차에서 언능 알파인을 가져왔습니다.. 동원 형님께 강습을 받을려고 했는데..
바인딩이 망가지셔서 쑨 누님께 받았네요..
완전 FM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겨우 낙엽을 할수 있었습니다...
알파인을 타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ㅎㅎ
걸음마를 띠었으니 앞으로 익스회원님 열심 쫒아다닐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