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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697   글쓴이: 일썽   조회: 570   날짜: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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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역시 최고의 청소부 호떡님.~

지난주 스워드의 참사(?)로 잠수타신 호떡님.


 


일주일동안 전혀 지산에 나타나지도 않고, 연락도 잘 안되고 하더군요...


 


뜻하지 않은 잠수에, 심리적으로 상처받아서 익스 접었느니, 스워드 들고 스위스 갔느니 등의 온갖 추측속에 있던중.....


 


드디어 오늘 모습을 나타냈네요. 검은 프라이어 데크를 옆구리에 끼고...짜잔.


 


다들, 데크가 바뀌고 또  프라이어의 waist 가 좁아서(호떡님이 발이 크죠 ㅎㅎ) 익스는 포기하고 라이딩이나 하려니 했는데.............


 


 


헙....파워풀한 익스로 기냥 온 슬롭을 쓸고 다니네요.... 더 큰 눈보라를 내면서..........


 


 


 


속담이 맞나요? 썩어도 준치라고...... 나참. 저사람은 적응시간도 필요없네  ㄷㄷㄷ.


 


 


 


 


 


암튼 중간고사를 앞에두고 꺼져가는 지산익스에 다시 불을 붙이는 호떡님.


 


 


이제부터 옷자락 붙잡고 익스백턴 집중강습 받아야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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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동원
  • 08.01.18 22:12[218.147.181.69]
    : 오늘 휘팍서도 그 데크로 지존 자리를 지켰어요~
  • Z 호떡집불
  • 08.01.18 23:25[122.44.133.64]
    : 반은 터지더구만.헉....프라이어까지 내곁을 떠나는 오늘의 현실......*^^* 다들 안전 보딩요 많은 분들이 엄청난 발전을 하셨내요~~잘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