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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25   글쓴이: 일썽   조회: 470   날짜: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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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동원의 비상을 보고....

할말없음......


 


 


거의 호떡님이랑 비슷한 자세. 모글이고 뭐고 멋진 카빙을 그려버리는 데크의 선 날.


 


저도 나름 죽어라 하고 있는데도, 멀찌감치 앞서 버린 동원의 실력에 정말 할말을 잃었음.


 


그래서 내일부터 익스는 포기..................................


 


 


 


 


 


 


 


.......................................하려고 했지만, 지금까지 한게 있어서 다시 내일 새벽부터 도전.


 


이것은 모두 스워드 데크의 차이라 되뇌이고 또 되뇌이면서....


 


동원, 곧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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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더/성철
  • 08.02.05 10:00[59.14.210.225]
    : ㅋㅋㅋ
  • 본능질주
  • 08.02.05 11:40[211.171.132.247]
    : ^^즐거운 비명인듯 하네요 ~
  • 동원참치
  • 08.02.05 12:48[59.12.187.126]
    : 어이쿠 호떡형이랑 제가 타는 스탈은 완전 달라요~ 호떡형은 자끄 전 패트리스 스타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