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막힌 타이밍이네요....
오늘부터는 진짜 폭력진압의 진수를 볼것 같더니만, 천주교에서 제때에 일어나 주시는군요.
괴물을 만들어 놓은 기독교(대표적으로 뉴라이트연합)에서는 일만 벌여놓고 내 책임은 아니다 라고 하는것이나 다름없는 현실.
밖은 전쟁이지만, 주일에 교회가면 그렇게도 평화로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조심스럽겠지만, 제가 보기엔 위장된 평화로 보이는것이 씁쓸할뿐이죠. 나이드신 직분자들 대표기도 하실때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매주 예배 드리는게 쉽지는 않아요....-_-
저도 이참에 천주교로 갈까 생각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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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익스게시판에 이런글 올리냐고 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지만, 그 이유는........
빨리 해결해서 겨울엔 익스에 전념하려고 하는 굳은(?)의지의 표현입니다. ㅎㅎㅎㅎ
* 모든 글은 제 주관적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태클하시면 익스로 똥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