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으로 이번시즌 갈아탄 희야입니다 ㅋ 라이딩도 못하면서..
백지상태라도 가능하단말에 익스를 하고자 슬롭에서 로테이션과 풀푸시만 열심히 하고있는...
전.. 오가사카 165 데크입니다.. 익스를 위한 데크가 .. 아니라 일단 알파인보드를 타고자
아는 동생에게 뺏었습니다.^^;;
헌데.. 제 남친도 알파인 3년차.. 이번에 익스를 시작.. 일단 눕긴 눕습니다 ㅋ
고블린? 카본데크 183 으로 ㅋ
헌데 베어스에 익스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다 도끼를 쓰고 있으시더라구요..
근데 저와 오빠는 swoard에 꽂혔습니다. 그것도 .. 빨간색말고... .. 동영상에 나온 검정색..(이거 파는곳을 못찾음) 헤머 스타일!!!
암튼암튼.. 이런저런 데크를 알아보다 이런저런 글들을 보았는데... 여기 컬럼에도 스워드는 익스만을 위한데크! 라고 써있더군요..
근데 정확히 도끼와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단순히 우리나라 설질에 않맞아 좀 변형해서 만든 보드? 라는 설명이.. 답인건가요..??
만약 두데크중 하나를 누군가 준다면 무엇을 받아야 할까요? 왜그것을 받아야 할까요??
현재 저희오빠는 도끼를 타보았습니다. 익스하시는 분이 추천해주시면서 한번타보라해서..
헌데 스워드는 타보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비교가 불가능..
스워드와 도끼의 비교.. 차이점? 알수 있을까요??
국내설질.이란.. 답변말구요.. 내구도적인 설명이라던가.. 좀.. 구체적인.. ㅠㅠ
뭔가 결정을 해야하는데 계쏙 고민만 하게되요.
... 머릿속으로만 계쏙 고민하니 답답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