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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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21:25[124.57.15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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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식이네요...테스트 라이딩때 그냥 놀러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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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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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12:30[211.171.1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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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국산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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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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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14:05[220.74.14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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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 시험라이딩해요?? 시험라이딩이면 펠리체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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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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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9 13:14[121.170.2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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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픈 가락으로 5개월 만에 어름 조각의 슬러숴 실내스키장에서 데크의 성깔을 알기는 어렵지만 첫 대면의 느낌은 탑시트의 이미지가 강하게 와 닫는다. 우선 기존의 오랜 벗인 핫보드에 비교해서 무척이나 가볍다는 것이다 물론 재질이 가벼워지고 그 만한 탄성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낑낑거리고 다나던 기억에선 환영할만 하다.
정확한 제원이 뽀드에 표시가 없어서 모르지만 허리도 잘록하고 유효엣지도 길게 뽑아서 고속라이딩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
타이거월드의 부정지 사면에서 로테이션으로 범프를 치고 가는 비슷한 느낌을 받고 왔다는 것이 ㅋㅋㅋ 습설의 조건이라 조금만 프레스를 주면 노즈가 묻혀 몸과 보드가 일시정지가 되는 상황에서 힘을 빼고 보드에 살짝 몸을 얻고 부정지 사면을 치고가는 회원님들 다들 잘 알쬬.....
그리고 깔작거리며 쏴하며 내려 왔는데 고속이라 치면 세발을 피지만 보드가 강직하면서도 살포시 물로 만들면서 아랫방향으로 잘 인도해 주는 것을 보니 급경사에서 경쾌한 라이딩도 문제가 없으리라 추측이 됨니다.
녀석의 숨은 실력은 얼마 남지 않는 시즌 촘촘히 숨겨 놓은 매력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되리라 생각이 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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