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임이 있어 대명콘도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거기는 스키어들이 많터군여 대학에서 만이 와서 시끄럽고
무작정 들이대서 짜증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제 동생은 보드 사고 첨 탓는데 스키어와 부티쳐서 보드 망가 졌답니다.
이번 대명 경허 참 담부터 별로 가고 싶지 않터군요..
이번주는 지산 가는거 물건너 갔고 담주부터 야간이라 아침에 갑니다.
가기전 글 올리곘습니다....
오시는 분들 문자라도.....
액정이 나가서 바로 전화드립니다..
놀라지 말고 받으세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고요...